댓글 수정 : 로맨스를 만들지 못한 자의 외로운 셀카

댓글을 수정합니다.

  • 금나라 2008/09/09 10:31

    나 역시 기차 또는 고속버스에서 항상 내옆자린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앉아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했었던 기억이...ㅎㅎ 그러나 현실은 항상 비린내 풍기는 아주머니 아니면 씨름선수같이 덩치큰 남자.. ㅠ.ㅠ 하지만 여행은 즐겁당..ㅋㅋ 너 두번째 사진은 귀여운 무장공비같애..푸하하 ^0^

    • 슈테른 2008/09/09 10:55

      아니야. 영화 속 로맨스..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로맨스.. 우리들에게도 꼭 온다! ^^

    • 애플 2008/09/09 16:07

      금나라 형.
      다 좋은데 말이지..
      아줌마 된 입장에서 말이지..
      '비린내 풍기는 아주머니' 이부분 말이지..
      아줌마는 모두..비린내..스럽다로 일반화 된거 같아서..
      좀 걸리네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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