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을 수정합니다.
슈테른이 사랑사랑을 노래하는 걸 보니.. 역시 인생을 살아봐야하나봐. 누가 이럴줄 알았노.. "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." 이 말 나도 명심해야겠다. 당최 손가락 집어넣을 틈도 안주니까...
이 블로그가 '사랑을 노래하는 블로그'잖아. ㅋㅋ 그래서 열심히 사랑 타령중...... 당신은 손가락 넣을 틈을 만들고, 나는 그 거리를 좀 좁히면.. 우린 완벽해.. 하하하하
슈테른이 사랑사랑을 노래하는 걸 보니..
역시 인생을 살아봐야하나봐.
누가 이럴줄 알았노..
"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
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."
이 말 나도 명심해야겠다. 당최 손가락 집어넣을 틈도 안주니까...
이 블로그가 '사랑을 노래하는 블로그'잖아. ㅋㅋ
그래서 열심히 사랑 타령중......
당신은 손가락 넣을 틈을 만들고, 나는 그 거리를 좀 좁히면.. 우린 완벽해.. 하하하하